그리움따라 향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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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옥천으로 떠나는 금강으로의 녹색여행길

녹색여행의 걷기시작은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다.
금강유원지에서 멈춘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옥천의 강촌 속으로 빠져든다.
동이면 가덕리가 걷기 종점, 여정을 마칠 때까지 강변을 잠시라도 벗어나지 않는다.
옥천군 동이면, 청성면 등 2개 면에 걸쳐 감입곡류하는 강변길을 따라 걷기 때문.
총장 13.8km, 금강 언저리에 둥지를 튼 9개의 강마을을 거치게 된다.
마을과 마을을 잇는 강변길을 걷노라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금강과 그 언저리의 산 그리고 들,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변화무쌍한 가경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옥천향수 자전거길

옥천향수 자전거길

옥천 자전거길은 금강이 굽이치는 대청호반의 아름다운 강변과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향수의 고장 옥천의 시문학을 함께 즐기며 도심의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여유와 느림이 있는 시골 풍경과 정겨움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 그리움이 담긴 향수길이다.

정지용 생가 > 육영수 > 생가장계관광지(멋진신세계) > 안남면 > 청성면 합금리 금강변 > 금강휴게소 등으로 이어지는 옥천향수자전거길은 빼어난 경관과 함께 ‘꿈엔들 잊힐리 없는 정겨운 고향길’인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따라가는 정겨운 행복동행 향수바람길

‘빨리 빨리’ 일상의 습관은 버릴 것, 이곳에서는 유유자적 가경을 즐기며 급할 것 없이 느리게 걷자.느리게 걸으면 길 위에서 만나는 모든 것이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그리고 길은, 그리운 향수와 그곳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준다.

향수바람길의 첫 구간 풀섶이슬길

향수바람길의 첫 구간 시작점인 ‘풀섶이슬길’

며느리재에서 국원리로 하산하는 이슬봉 종주코스와 연계되는 길로, 마성산 / 수변전망대 갈림길까지의 수려한 대청호반의 풍광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길이다.

마냥 걷고만 싶은 오솔길 넓은벌길

넓은벌길은 마성산 동쪽 자락길을 걷는 구간으로 숲을 즐기며
마냥 걷고만 싶은 오솔길로 이어진다.

걷는 동안 간간이 숲 사이로 조망되는 금강줄기가 길 곁에 있어 눈맛이 단조롭지 않다.

아름다운 강마을 성근별길

이곳에 펼쳐진 호수의 풍광은 금강이 대청호로 흘러들면서 처음으로 그려내는 자리다.

동이면 북부의 산지를 이루는 남곡리와 석탄리의 실핏줄 같은 금강의 지류들이 흘러들어 금강과 만나는 자리인 이곳의 풍광은 석탄리 사람들이 대대손손 살아오던 아름다운 강마을을 수면아래 품고 있다.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 전설바닷길

하늘과 산, 강 그리고 길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자연 그대로,
푸른 물길의 삼면으로 길도 마음도 빠져든다.

이 구간의 강 건너는 둔주봉 한반도전망대인 275봉에서 바라다 보이는 한반도지형이
금강을 사이에 두고 길동무가 되어준다.
길의 마지막은 한반도지형의 북쪽자락이 모래사장을 강물에 드리워 아름다운 강마을 풍경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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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