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수직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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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수직감염

출산 전후 B형간염 산모의 혈액이나 체액에 신생아가 노출되어 B형간염 바이러스가 엄마로부터 아기에서 전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위험한가요?

주산기(임신29주에서 생후 1주까지의 기간)에 감염된 신생아는 대부분 증상이 없이 10명중 9명이 B형간염 만성보유자가 되며, 이들 가운데 일부는 간암 또는 간경화로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생시 B형간염 면역글루불린과 예방접종을 동시 시행하는 경우 95%까지 예방이 가능합니다. 국가에서는 B형간염 수직감염 대상자에게 면역글로불린, B형간염 예방접종 및 항원.항체검사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는 『B형간염 수직감염 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예방사업에 참여하려면?

임신중에 B형간염 검사를 통해 검사결과가 표면항원양성일 경우 B형간염 수직감염의 대상자가 되며, 분만시 의료기관에서 지급하는 「B형간염 예방수첩」에 포함된 쿠폰을 이용하여 예방접종 및 검사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수직감염에서 예방하는 방법

수직감염 예방방법 표 - 임신중, 아기가 태어난 직후, 생후 1개월, 생후 6개월, 생후 9-15개월, 항원항체 검사결과 등에 대한 내용입니다.
임신중 산전진찰
아기가 태어난직후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12시간 이내에
B형간염 1차 접종과 면역글로불린을 동시에 접종 받습니다.
생후 1개월 예방접종 쿠폰(B형간염2차)을 이용하여 B형간염 2차 접종을 받습니다.
생후 6개월 예방접종 B형간염 3차 접종을 받습니다.
생후 9-15개월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를 받습니다.
항원항체 검사결과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결과가 항원과 항체 모두 양성이거나 음성일 경우
재검사 및 재접종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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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보

  • 최종수정일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