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 건강정보
  • 건강상식
  • 운동

운동에 대한 바른상식, 잘못된 상식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이 필요없다.

알콜성 간질환은 술을 마시는 양과 기간에 따라 결정되는데, 거의 매일 자주 마시는 것이 가장 해롭습니다.

어떤 운동이든 하면 된다.

운동을 안하는 것보다는 어떠한 종류의 운동이라도 하는것이 좋지만 모든 운동이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에도 길이 있습니다. 운동의 종류중에서 위에서 말한 운동의 효과를 모두 달성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 조깅, 자전거, 수영, 줄넘기, 에어로빅, 댄스 같은 유산소운동입니다. 헬스클럽에서 할 수 있는 역기 등의 중량운동이나 단거리 달리기와 같은 무산소 운동은 혈압을 높이고 심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므로 40세 이상의 성인에게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심하게 운동한 후 또다시 가볍게 운동해야 좋다.

심한 운동 후에도 피로회복을 위해 가만히 앉아있기보다 가볍게 걸어다녀야 산소공급이 되어 피로가 쉽게 회복됩니다. 샤워도 충분한 정리운동 후에 몸이 안정되고 나고나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 후에 운동은 건강을 해친다.

지나친 음주후에는 피로회복이나 해독을 담당하는 간이 지쳐있어 운동으로 인한 피로까지 쌓인다면 그 해는 배가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감기나 피곤한 상태에서 운동은 오히려 해롭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의 실천방안

  1. 운동은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보다는 하는가, 안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2. 약간의 운동이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낫습니다.
  3. 하루 중 편안한 시간을 선택하세요. 식사 후에는 바로 운동하러 나가지 마시고,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울 때는 운동을 미루도록 하세요.
  4. 일과에 운동을 자연스럽게 생활화하세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점심시간에 산책을, 집안일을 빠른 속도로 하는 등)
  5. 운동의 양을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하세요. 천천히 시작하시고 조금씩 늘려 나가면 쉽고도 안전합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 최종수정일 2018.09.04